울산시의 지난해 세입부문 불용액이
<\/P>전년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
<\/P>울산시의 예산운영에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윤명희 의원은 오늘(9\/9) 결산심사에서 울산시의
<\/P>지난해 세입초과분 불용액인 순세계잉여금이
<\/P>천 100억원으로 전년도의 553억원보다
<\/P>2배 이상 증가한 것은 세입추계에 문제가
<\/P>있는 것 아니냐고 따졌습니다.
<\/P>
<\/P>또 윤종오 의원은 이처럼 이월액과 불용액을
<\/P>많이 발생시키면서도 지방채를 발행하는 것은
<\/P>지방재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.
<\/P>
<\/P>이에대해 울산시는 대형공사 추진시 보상협의 지연등으로 이월액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
<\/P>앞으로 이월액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