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 피해지역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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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YMCA는 오늘(9\/9) 오전 10시에 수해를 입은 경북 김천시에 쌀과 라면, 생수 등의 생필품을 보내고 자원봉사자 70여명을 함께 파견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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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중구지회와 동구지회는 오늘(9\/9) 성금 6백만원과 1회용 가스버너 등을 수해지역에 전달하고, 현장에서 복구활동을 도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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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동구청은 내일(9\/10) 강릉지역으로 공무원 자원봉사자 40여명을 파견해 수해지역 복구에 나설 예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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