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6회 울산시 미술대전 서예 부문 대상에 남구 무거 2동 52살 강경원씨의 한문 "율곡 선생어"가 차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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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우수상에는 한국화에 윤혜경씨의 "꽃-자유", 공예에 최혜열씨의 "비밀",서양화에 최성원씨의 "상념"과 선우미씨의 "어느날 2", 조소에 이진우씨의 "간"등 5작품이 선정되는 등 모두 2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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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심사위원들은 해가 갈수록 출품작이 많아지고 수준은 향상되고 있지만 전체 대상 작품이 없어 서예 부문만 대상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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