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0) 아침 7시쯤 북구 명촌동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에서 북구청 소속 청소차가 앞서가던 버스를 피하려고 좌회전 하다 인도로 돌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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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청소차 운전자 43살 권모씨와 환경 미화원 40살 김모씨가 허리부상을 입었으나 인도를 지나던 시민들의 피해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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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북구청의 환경미화 인력은 면적이 4분의 1에 불과한 동구의 절반 수준이어서, 환경 미화원들이 턱없이 부족한 인력으로 격무에 시달려 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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