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내 모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 선임을 둘러싸고 학부모와 동창회가 서로 다른 후보자를 지지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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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고교 축구선수 학부모인 엄모씨는 오늘(9\/10) 교육청을 방문해 현재 감독을 맡고있는 37살 김모씨가 지난해 폭력과 금전문제로 강남교육청이 순회코치자격을 해지했는데도 학부모들의 요구로 감독을 맡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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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축구부 후원회도 전 국가대표 박모 선수가 감독을 맡기로 됐는데 갑자기 김씨로 바뀐 이유를 모르겠다며 감독교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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