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재민돕기 온정의 손길 이어져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9-1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와 구,군 공무원 100여명은 오늘(9\/10) 부터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김천시와 강릉시를 찾아 농경지 정비와 방역 등의 수해복구 자원봉사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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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공동모금회도 오늘(9\/10) 삼척시 수재민 들을 위해 쌀 250포대를 보냈으며,북구 강동동 주민 40여명은 경남 함안군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환경정비와 빨래돕기 등의 지원활동을 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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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지금까지 수해지역 주민들을 위해 26개 단체에서 7천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,앞으로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인력과 장비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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