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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국의 환경단체가 하나로 뭉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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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여수 등 전국의 40여개 환경,시민단체는 연합체를 출범하고 국가 산업단지의 대기오염 문제를 전국적인 연대로 해결해 나가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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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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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울산환경연합 등 전국의 40여개 환경,시민
<\/P>단체가 산단개혁연대를 창립하고 본격적인
<\/P>국가 산업단지의 환경문제 해결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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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각 지역 환경단체들이 펴 오던 활동이 지역적인 것에 국한돼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는
<\/P>어려움이 많았던 점이 연합체 출범으로
<\/P>이어졌습니다.
<\/P>◀INT▶서토덕 사무처장-울산환경연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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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단개혁 연대는 앞으로 지역에 한정된 문제가
<\/P>아닌 정책적인 문제를 보다 깊이있게 접근해
<\/P>환경제도 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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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 첫번째가 대기오염 총량제라 들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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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배출 허용기준에만 만족시키게 할 것이 아니라
<\/P>오염물질 배출량을 정해 대기오염 물질 발생
<\/P>자체를 줄이자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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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물론 전국 환경단체가 연대해 2천5년 수도권
<\/P>지역 시행과 발맞춰 울산 등 국가산업단지에
<\/P>적용하자는게 목적입니다.
<\/P>◀INT▶이범진 연구원 시민환경연구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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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지방세 비율을 확대해 자치단체의
<\/P>재정확보율을 높혀 이를 환경투자비로
<\/P>끌어들인다는 것도 이 단체의 목표 가운데
<\/P>하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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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흩어져 있던 환경단체들이 연대해 정책적인
<\/P>문제까지 들고 나와 한 목소리를 냄에 따라
<\/P>환경부와 기업체 등도 긴장의 끈을 늦출 수
<\/P>없게 됐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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