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에서 개최된 제11회 전국무용제에서 대전대표 서은정 현대무용단이 상을 휩쓸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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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"걸울속 신화"를 공연한 서은정 현대무용단은 단체 대상을 비롯해 대표인 서은정씨가 안무상과 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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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울산대표인 박상진 무용단은 단체 은상을 수상했으며 정훈목씨가 우수연기장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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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지난 7회 전국무용제부터 단독 출전해 현재 은상에 해당하는 장려상과 우수연기상을 받았고 8회때 미술상 개인상을 수상한 뒤 2년동안 상을 받지 못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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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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