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(9\/11)밤
<\/P>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수비조직력이 급격히
<\/P>무너지면서 0대 3으로 완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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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파울링뇨와 알리송,이길용이 안양문전을
<\/P>위협했지만 골을 뽑지 못한 채 오히려 안양의
<\/P>정교한 패스와 공격에 번번히 수비가 뚫리면서
<\/P>마르코와 뚜따,김성재에게 전후반 3골을
<\/P>내리 허용해 완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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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후반 초반 알리송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김현석이 실축해 추격할 수 있는 기회마저
<\/P>살리지 못해 선두권추격은 어렵게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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