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아 경기대회 개막을 17일 앞두고
<\/P>울산지역 3개 경기장의 외곽경계를 책임지고
<\/P>있는 육군 53사단 울산연대가 오늘(9\/12)
<\/P>군사대비 최종 마무리 훈련을 실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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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훈련에는 기동타격대를 비롯한 방공과
<\/P>통신 등 모든 작전 가용요소가 총동원됐으며
<\/P>폭발물 처리반과 헬기 등의 장비가 투입돼
<\/P>실제 상황을 가정해 종합적인 대비태세를
<\/P>점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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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육군 53사단은 경기장 외곽 3km까지 입산이
<\/P>통제되고 경기장 주변 9km내 범위가 비행금지
<\/P>구역으로 설정돼 있다며 대회 기간 동안
<\/P>행글라이더와 원격조정 모형항공기 조작 등을
<\/P>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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