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병영 2파출소가 오늘(9\/12) 문을 열고 장현동과 동동, 서동 등 3개동 7천여세대를 관할하는 치안 업무를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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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기존의 병영파출소가 5개동 만6천세대에 5만명이 넘는 지역을 담당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고, 최근들어 이지역에 대단위 아파트가 건설되고 있어 병영 2파출소를 개소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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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기존의 병영파출소는 병영 1파출소로 명칭을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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