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의회가 핵 발전소 백지화를 위한
<\/P>결의안을 다시 채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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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의회는 그동안 시의회 대책위원회와
<\/P>서생면 생존권 수호위원회가 중심이 돼
<\/P>핵발전소 반대 운동을 전개하고 있지만
<\/P>원전측이 수차례 공청회를 강행해 시민반발이 고조되고 있다며 제 2대 의회에 이어 다시
<\/P>핵발전소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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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시 의회는 오늘(9\/12) 본회의를 열어 결산승인 4건과 조례안 8건등 모두 12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제 53회 정례회를 마무리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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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본회의에서는 홍정련 의원이 시정질의에 나서 날로 증가하고 있는 가정폭력과 민간 보육시설 부족문제에 대한 시의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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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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