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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 안무자와 지도자 임기가 불과 이틀밖에 남지 않았지만 아직 후임자를 선임하지 못한 채 잡음만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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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다양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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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계 소식 홍상순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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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립무용단 창단과 더불어 2년전 위촉됐던
<\/P>안무자와 지도자 임기가 오는 15일 끝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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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아직 후임자를 선임하지 못한 가운데
<\/P>현 안무자와 지도자를 재위촉하자는 쪽과
<\/P>새로 선임해야 하다는 쪽이 맞서면서
<\/P>잡음만 무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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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은 운영자문위원회의 자문을 얻어 빠른 시일내에 위촉하겠다고 밝혔으나 무용단 활동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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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울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로 선임된 한수현씨가 오는 17일 "제12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"에서 첫 선을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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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날은 베버의 서곡 "오베론"등 7곡이 연주될 예정이며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송미경등
<\/P>6명의 청소년들이 협연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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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화예술회관에서 다양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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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2전시장에서는 남목 목공예를 운영하는 노영준씨가 고래를 소재로 생동감 넘치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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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3전시장에서는 현대미술 그레회 회원인 김동원, 심상철, 차현주 작가가 각각 개인전을 갖고 있어 한 공간에서 각기 다른 느낌의 추상미술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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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제4전시장에서는 미술교육 현장에서 일하는 회원들로 구성된 "미사랑"이 창립전을 갖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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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노영준 목공예 작품전 15일까지
<\/P>현대미술 그레회 회원 3인 개인전 17일까지
<\/P>미사랑회 15일까지)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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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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