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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고래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오늘(9\/13) 개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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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와 인간의 공존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고래잡이 재현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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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류호성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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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잔잔하던 바다에 고래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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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때를 숨죽이며 기다려온 어부들은 재빠른 손놀림으로 고래를 잡기 시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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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육중한 고래와의 한판 싸움 끝에 어부들이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육지로 옮기는 과정이 마당놀이로 재현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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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소치(남구 장생포동)
<\/P>"옛날에 나도 저렇게 했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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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(9\/13) 개막된 제8회 울산 고래축제는 울산의 고래잡이 역사를 기념하고 고래와 함께 해 온 우리의 역사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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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최형문(울산고래축제추진위원회)
<\/P>"고래와 인간의 공존이 주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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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축제는 지난 7월 해양수산부가 IWC,즉 국제포경위원회에 2천 5년의 총회 유치 신청을 한 뒤 열린 것으로 국제적으로도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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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타카야마 타케히로(일본포경협회회장 직무대리)"한국에서 열렸으며 좋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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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고래축제는 고래와 바다를 주제로 한 그림그리기 축제와 점토 고래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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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오늘 시작된 제8회 울산고래축제는 일요일인 오는 15일까지 장생포 해양 공원에서 계속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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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NEWS 류호성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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