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검 형사3부 류현식 검사는 오늘(9\/13)
<\/P>가짜 유명상표가 부착된 신발과 지갑등을 제조해 유통시킨 혐의로 김해시 주촌면 42살 김모씨와 대전시 유성구 45살 도모씨를 구속기소하고 판매상 9명은 약식기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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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월부터
<\/P>가짜 유명상표를 부착한 신발을 정품시가로 2천800만원 상당을 제조했으며 도씨도
<\/P>지난 4년동안 가짜 유명상표를 단 손지갑을
<\/P>정품시가로 4억2천여만원을 제조해 유통시킨
<\/P>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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