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주간스포츠)프로축구+아시안게임등

입력 2002-09-14 00:00:00 조회수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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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(9\/14) 1위 성남과 원정경기를 갖지만 힘겨운 일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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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왕기여자축구가 내일(9\/15)부터 8강전을 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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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역의 스포츠소식을 한창완기자가 종합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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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프로축구 정규리그 5위를 달리고 있는

 <\/P>울산 현대가 오늘 상대할 성남은 김대의,샤샤의 막강 투톱으로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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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성남과 4게임차 이상으로 벌어지면서 울산은 올해 우승권에서 사실상 멀어진 게 아니냐는 평가속에 주중 경기에서마저 안양에 세골을 내주고 완패해 분위기가 침체상태에 빠져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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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은 서덕규,조세권,클레베르의 수비조직력이

 <\/P>허점을 보이고 있는다다 게임메이커의 부재, 공격을 주도하는 알리송등 용병들의 활약도가 떨어지면서 올시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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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박항서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에 울산 현대는 현영민,변성환,이천수, 박규선 등 4명이 선발돼 활약하게 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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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자대표팀에는 울산과학대학 김상희선수가

 <\/P>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발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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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아시안게임 개막 보름을 앞두고 울산은

 <\/P>축구와 탁구,럭비종목 참가국가의 전지훈련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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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대부분 부산에서 적응훈련을 펼칠 참가국가들은

 <\/P>공식개막에 앞서 오는 27일부터 펼쳐질 축구경기를 앞두고 차례로 울산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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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34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에서 계속되고 있는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가 미포와 서부, 농소구장등 5개 구장에서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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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왕기축구는 오늘까지 예선경기를 마무리짓고 내일(9\/15)부터 8강경기에 돌입합니다.

 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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