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치원 장터

입력 2002-09-1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요즘 어린이들은 부족함 없이 자라다보니 물건 아껴쓰는 마음을 모르는게 사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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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북구의 한 유치원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어린이 스스로 수재의연금을 마련해 화젭니다.김잠출 기잡니다.

 <\/P> ◀VCR▶

 <\/P>유치원 바로 옆에 위치한 공원이 유치원 어린이들로 북적거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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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어머니들이 음식을 만들어 팔고 아이들과 함께 물건을 팔아 수해지역의 친구들을 돕기위한 성금을 모으는 행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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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아이들은 자신이 가져온 물건들을 친구나 어머니들에게 팔기위해 제법 상인흉내를 내보기도 합니다.

 <\/P> ◀SYN▶유치원생

 <\/P> ◀S\/ U ▶

 <\/P>이 곳에 진열돼 팔고있는 물품들은 어린이들이 자신이 쓰던 물건을 가져와 모은 것들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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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책과 테이프에 신발과 옷가지등 종류도 다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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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요즘 아이들은 돈과 물질에 부족함 없이 자라다보니 남이 쓰던 물건을 다시 쓰는 일은 드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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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 이런 행사를 통해 가정이나 교실에서 배우지 못한 경제교육을 아이들이 체험하고 있는 것입니다

 <\/P> ◀INT▶정복금 원장

 <\/P> ◀INT▶박재숙(어미니)

 <\/P>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아나바다 장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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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사용하는 마음을 배우고 수재의연금도 모으는 일석이조의 교육현장이었습니다.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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