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추석은 수해 영향과 짧은 연휴가 겹치면서 소비심리가 위축돼 선물 구입이 주춤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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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재 기업과 단체등에서 단체 구매는 이뤄지고 있으나
<\/P>개인들이 수해등으로 인해 과일값 폭등을 우려한데다 휴가가 짧아 친지 방문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면서 선물 구매를 꺼리고 있어 추석 분위기를 크게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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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 울산본부은 추석 연휴가 짧아 자금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으며 농수산물 도매시장도 걱정과 달리 지난주에 비해 과일과 채소값이 소폭 오르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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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유통업계는 아직 추석이 한주일 남아있어 이번 주말부터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했으며 제수용품 구입이 본격화되는 다음주에는 과일과 채소값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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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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