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 주요 현안사업에 쓰여질 내년도 국비지원액이 112억가량 추가확보돼
<\/P>사업추진이 한결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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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난 10일 열린 기획예산처 예산 자문회의에서 2천5년 전국체전에 필요한 종합운동장 건립비의 경우 당초 내년에 10억원만 책정됐으나 이번에 20억원이 추가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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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당초 심의에서 전액 삭감됐던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건립비도 30억원이 부활됐고,신항만 사업에 50억원이 증액됐으며,
<\/P>대형항공기 이착륙을 위한 울산공항 착륙대
<\/P>확장사업의 실시설계비 12억원도 새롭게 확보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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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의 내년도 국고보조사업은
<\/P>천700여억원이 반영됐고,국가시행사업 3천500억원까지 합치면 전체 국가예산 투자비가 모두 5천19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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