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처음으로 제정된 울산광역시민대상 수상자로,이호형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시협의회 부회장과 김미대자 동구 새마을부녀회장, 양명학 울산생명의숲 가꾸기 국민운동 이사장 등 3명이 선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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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각계에서 추천된 15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공적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들 3명을 본상대상 수상자로 최종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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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상식은 다음달 1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울산시민의 날 기념식때 갖게되며,각각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집니다.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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