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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4선 국회의원인 정몽준의원이 오늘(9\/14)
<\/P>자신의 정치적인 고향 울산에서 올해 대권도전을 공식선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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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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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으로 석달만에 자신이 대주주로 있는 현대중공업을 방문한 정몽준의원은
<\/P>건조중인 선박을 둘러보고 엔진공장을
<\/P>들러 근로자들을 격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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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준의원은 신임 노조집행부와 자리를
<\/P>함께 하고 대권도전을 결심했다고
<\/P>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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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몽준 의원
<\/P>"국민기대에 부응하기 위해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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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의원은 동구출신 지방의원들과도 간담회를
<\/P>갖고 자신의 출마는 지역대결구도의 정치구도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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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몽준 의원
<\/P>"지역대결구도에서 벗어나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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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의원은 이어 동구지역주민, 사회단체대표들과도 초청 간담회를 갖고
<\/P>월드컵이 국가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정치가 발목을 잡지 말아야 한다며 자신의 정치적 소신과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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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정몽준 의원
<\/P>"지역감정타파,초당적 정치구현---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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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의원은 오는 17일 서울에서 대권도전 선언을
<\/P>하기에 앞서 자신의 정치적인 고향인 울산에서
<\/P>오늘 대권도전을 공식화했으며 연쇄간담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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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의원은 기자들과도 만나 현대중공업과 대선은
<\/P>관계없으며 민주당의 내분사태에 대해서는
<\/P>신중한 입장을 보였고 국회의원직 사퇴는 대선후보 등록이전에 하겠다고 말해 동구지역 보궐선거는 내년 4월 실시될 것으로 보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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