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지역의 산업인력육성이 산업기반과는 동떨어져 있는가하면 연구인력과 시설은 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산업발전에 대한 대처방안과
<\/P>확고한 비전제시가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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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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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지역의 인력육성이 취약한데다 정책마저
<\/P>산업기반과는 연계성이 부족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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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은 자동차와 조선,유화등 제조업비중이 80%에 가깝지만 이 같은 산업을 뒷받침할 인력양성은 제대로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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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G)
<\/P>공교육을 통한 인력양성소인 실업계고교 졸업생들은 몇년사이 진학률이 67%에 달하는 등
<\/P>기능인력양성은 위기상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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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등교육기관도 울산대를 비롯해 4개로
<\/P>제주 6개보다 적어 기업체들은 기술인력확충을 대부분 외지인에게 의존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(CG)
<\/P>기업체 연구소는 90개사가 운영하고 있지만
<\/P>공동연구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연구인력과 개발비는 전국대비 2%에 그쳐 극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강영훈 박사 울산발전연구원
<\/P>"장기적으로 지역 산업에 위기상황이 올 수도"
<\/P>
<\/P>(CG)
<\/P>울산시나 노동사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
<\/P>직업훈련도 주부가 50%를 차지하고 있고
<\/P>공자금이 투입되는 훈련기관도 미용과 요리,
<\/P>컴퓨터학원이 대부분이어서 지역산업의 연계성과는 동떨어져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강영훈 박사 울산발전연구원
<\/P>"기관들과 기업들이 연계해 인력육성 시급---"
<\/P>
<\/P>전문가들은 민산관이 설립한 산업인력발전훈련원이라는 기구를 통해 양질의 인력을 공급하고 있는 미국 알라바마주에 현대자동차와 독일 BMV사가 공장을 세운 것은
<\/P>인력확보와 양성의 중요성을 새삼 일깨우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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