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곡댐 담수시기 늦어질 듯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9-15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민들의 새로운 식수원이자 홍수조절 기능을 갖추게 될 대곡댐의 담수시기가

 <\/P>당초 예정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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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국수자원 공사는 현재 80%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대곡댐의 시설공사를 내년 하반기까지 마치고,갈수기인 내년 10월부터 담수에

 <\/P>들어갈 계획이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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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러나 언양하수종말처리장과 댐 상류지역의 생활하수 차집관거공사가 늦어지면서 오폐수 유입이 우려됨에따라 실제 담수시기는 오는 2004년 3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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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총 저수용량 2천850만톤에 하루 9만톤의 물을

 <\/P>공급하도록 설계된 대곡댐은 최근 홍수조절 기능을 갖춘 수문 설치로 730만톤의 물을

 <\/P>추가로 가둘수 있게 됐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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