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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개발 지역 아파트 주차난이 갈수록
<\/P>심각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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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북구 농소지역에는 대형 아파트 단지가 잇따라 들어서고 있지만 과거 울주군 기준의
<\/P>턱없이 모자란 주차대수로 준공을 받아
<\/P>날마다 주차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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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 ◀VCR▶
<\/P>북구 농소동의 한 아파트 단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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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시간인데도 차량들이 좁은 주차장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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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낮 시간을 이용해 아파트를 찾아온 외부차량이
<\/P>애를 먹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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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모두 936세대인 이 아파트의 보유차량은
<\/P>910대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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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시공당시 건축회사는 고작 430대분의 주차장을 만들어 주차장 확보대수가
<\/P>세대수의 절반도 되지 않자 주민들이 스스로 문제해결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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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 아파트 주민들은 인근의 부지를 매입해
<\/P>주차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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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곽덕순 아파트 주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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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4년동안 농소 천곡지역 신개발지역에만
<\/P>2천 3백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섰지만 주차장은 전체의 40%인 고작 8백대분에 불과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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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광역시 이전에 건축허가를 받아 당시 울주군 기준의 세대당 0.4대로 준공을 받았기 때문인데 지금은 세대당 한 대로 주택건설촉진법이 강화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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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석구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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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차량 보유대수 증가로 아파트 주차난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라지만 북구 신개발지역
<\/P>아파트는 턱없이 모자란 주차장때문에 날마다
<\/P>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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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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