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환-광주)식생활 변화

입력 2002-09-1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최근 아침식사 배달이나 저녁 찬거리 가게가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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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식탁에 부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,광주문화방송의 송기희 기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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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광주시 백운동에 사는 김용락씨 부부는 매일 새벽 우유처럼 배달받은 국을 식탁에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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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을 끓이는 번거로움 없이 배달된 국을 데우기만 하면 아침식사가 간편하게 해결되기 때문에 맞벌이 부부인 이들은 대만족을 느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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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국배달 서비스는 2인 가족이 한달평균 5만원 정도만 내면 한달 내내 변화된 메뉴의 국을 맛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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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지난 3월 광주에 선보인 국배달 서비스는 현재 2천가구가 이용하고 있는등 처음보다 주문자가 10배이상 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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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처럼 국배달 서비스가 호응을 얻게되자 서비스 업체는 올가을부터는 아예 반찬까지 배송해 상차림에 새바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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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광주시 봉선동에서는 이색적인 반찬 가게가 주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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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반찬가게에는 나물류부터 탕과 무침등에 이르기까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70여가지의 맛깔스런 반찬이 주부들을 기다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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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저녁 준비 시간대인 오후 4시 무렵이면 이곳은 주부들로 줄을 잇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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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최근에는 국배달 서비스나 반찬가게를 찾는 고객이 맞벌이 부부뿐 아니라 일반주부까지 확대되고 있어 상차림에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.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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