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초 남.동해안에 발생해 양식 어류를 집단 폐사시킨 유해성 적조가 조만간 소멸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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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립수산과학원은 남해안 일대의 유독성 적조를 예찰한 결과 일조량 감소와 해수 온도가 떨어짐에 따라 동구 방어동에서 경남 통영 수우도를 잇는 연안에서 적조생물이 발견되지 않음에 따라 오늘(9\/16) 적조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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