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향교와 언양향교는 오늘(9\/16)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충효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석전대제를 봉행했습니다.
<\/P>
<\/P>울산향교에서는 유림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맹우 울산시장이 초헌관을 맡아 제를 올렸으며, 언양향교에서는 백여명의 지역유림과 향교회원이 참석한 석전제를 거행했습니다.
<\/P>
<\/P>석전제는 중국의 5성과 2현, 우리나라의 18현의 유학자를 기리는 행사로 봄과 가을에 한번씩 유림에서 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한편, 울주군은 석전제와 함께 모범유림과 효자, 열녀 1명씩을 표창하고 12명의 모범군민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