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6) 오전 9시 30분쯤 울산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서울발 대한항공 여객기가 기상악화로 활주로에 착륙하지 못하고 공중을 선회하는 바람에 30여분 연착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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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탑승 승객 163명은 여객기가 활주로에 착륙하는 순간 큰 충격과 함께 비행기가 하늘로 떠오른 뒤 울산을 선회하다 다시 착륙했지만, 대한항공측이 연착에 대한 사과와 해명이 전혀 없었다며 불만을 터뜨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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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대한항공은 착륙순간 맞은 편에서 거센 바람이 불어 정상적인 불가능한 상황이었다며, 기상관측이 잘 못 됐거나 조정사의 운전실수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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