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는 12월 11일 중구 보궐선거를 앞두고
<\/P>조직책 선정이 늦어지고 있는 가운데 후보 예정자들의 불법선거운동 제보가 잇따라
<\/P>선관위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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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관위에 따르면 중구 조직책 선정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중앙당에서 2차 비밀실사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일부 후보자들이 추석선물을 빙자한 금품을 살포하는가 하면 특정후보의 명함이
<\/P>중구지역 아파트 단지에 무더기로 배포되고 있다는등의 10여건의 제보가 접수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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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관위는 이에따라 단속반을 현장에 보내
<\/P>진상조사에 착수했으며 불법선거운동 사실이 확인되면 검찰고발등 엄정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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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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