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각장애인 재활교육기관인 북구 메아리 학교가 오늘(9\/17) 인공 달팽이관 생산업체인
<\/P>호주의 콜크리오스사와 업무협정 조인식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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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협정으로 메아리 학교는 이 업체가 생산하는 인공 달팽기관을 저렴한 가격에 우선적으로 제공받고 언어습득의 교육정보도 공유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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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호주 콜크리오스사는 전세계
<\/P>인공 달팽이관의 절반이상을 생산하는 등
<\/P>청력회복기구를 제작하는 업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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