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호접난수출단지 추가조성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9-18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의 주요 수출품목인 호접난의 해외 시장개척 활성화를 위해 올해안에 중국에 수출전진기지가 추가 조성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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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지역 화훼류의 장기적인 수출안전성을 확보하기위해,이미 미국과 중국에 수출전진기지 2곳을 조성한 데 이어,올연말까지 중국 산동성에 3천평 규모의 수출단지를 새로 조성 하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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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수출품목도 현재 호접난과 온디시움 등 4종류에서 오는 2천6년까지 6종류로 확대하는 한편 수출전진기지 규모도 지금보다 배 이상으로 확대해 대량수출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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