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년째 무연고 묘지 벌초

입력 2002-09-18 00:00:00 조회수 0

새마을운동 울산동구지회와 일산동 새마을 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추석을 맞아 어제 (9\/17)와 오늘 이틀간 동구 일산동 대왕암 공원내 공동묘지에서 무연고 묘지 160여기를 벌초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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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들은 벌초에 앞서 새마을부녀회가 손수 마련한 제수음식으로 차례까지 올려 이웃과 조상을 먼저 생각하는 우리의 인심과 전통 예절을 실천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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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동구새마을 단체의 공동묘지 벌초는 지난 94년

 <\/P>분묘의 절반 가까이가 벌초를 하지 않아 풀이 우거져 있는 모습이 초라하고 안타까워 벌초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됐으며 올해로서 9년째 실시한 것입니다.\/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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