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설교통부가 울산공항을 이용하는 항공기와 승객의 안전을 위해 추진하고있는
<\/P>착륙대 확충계획이 공간부족 등 주변여건이 나빠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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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는 울산공항의 항공기 이착륙 안전을 위해 활주로 중심에서 좌우로 150미터씩,그리고 남북으로 300미터씩의 여유공간을 갖추도록한
<\/P>국제민간항공기구의 규정에 맞춰 착륙대를 확충하기로 하고,내년에 실시설계에 들어가
<\/P>오는 2천6년 완공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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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기존 활주로를 기준으로 착륙대를 확장할 경우 지방하천인 동천과 최근 완공된
<\/P>서동-농소간 도로의 선형이 다시 조정돼야 하는데다,활주로 위치를 조정할 경우에는
<\/P>최소 1년간 공항폐쇄가 불가피해 앞으로 사업추진에 상당한 난항이 예상됩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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