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19) 오전 8시 20분쯤 중구 성남동에서 무거동으로 가는 20번 시내버스 안에서 28살
<\/P>부 모 씨의 가방이 열리고 지갑이 없어져
<\/P>무거1 파출소 앞에서 승객들의 소지품을 검사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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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피해자 부씨는 50여명의 승객들로 복잡한
<\/P>버스가 태화동을 지날 무렵 느낌이 이상해
<\/P>가방을 보니 신용카드와 현금 등이 든 지갑이
<\/P>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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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중앙고등학교 앞
<\/P>정류장에서 황급히 내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
<\/P>따라 이 남자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동일범죄
<\/P>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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