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석연휴를 하루앞둔 오늘(9\/19) 아침 6시부터 9시까지 구역전시장 인근이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극심한 교통혼잡을 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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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수용품을 사려고 시장을 찾은 도,소매상과 시민들이 주차공간을 찾지 못해 번영로에서 울산교회 방향으로 5개 차로가운데 3개 차로에 마구잡이로 주차를 하는 바람에 이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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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대해, 주차단속 권한이 있는 중구청과 중부경찰서는 단속요원들이 출근하기 전부터 빚어진 일이어서 통제가 불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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