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에서 오리농법 등을 이용한 친환경 고품질 쌀생산량이 올해는 2천톤이 넘을
<\/P>것으로 전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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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오리농법과 우렁이 농법 등으로 재배중인 농지 면적이
<\/P>모두 465헥타르에 달해 고품질 쌀생산량이 2천130여톤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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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지금까지 농협수매 등 이미 판매계약이
<\/P>끝난 수량은 절반이 채안되는 950여톤에 불과해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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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황우쌀 메뚜기 잡기대회와 미꾸라지 잡기 대회 등을 열어 친환경 고품질 지역쌀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는 등 판로확보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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