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주중에 문수구장에서 벌어진 프로축구경기에서 시즌최소관중이 입장하는 등
<\/P>팬들의 외면이 심각한 상황에 놓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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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날 울산과 포항의 프로축구경기에는
<\/P>3천500여명의 관중만이 입장해 4만3천석의 관중석이 썰렁한 모습을 보였으며 부산구장의
<\/P>5천600여명을 경신하며 올시즌
<\/P>전국 프로축구 관중 최소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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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문수구장에는 월드컵이 끝난 뒤 한때 3만9천여명의 관중들이 몰려들었지만 지난달
<\/P>2만명의 평균관중을 기록하다가 이달초부터 만명에서 이날 최소관중으로 추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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