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사분규 손실액 전국최고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9-20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지역 노사분규 건수는 다른 시도에 비해

 <\/P>많지 않지만 손실액은 전체 손실액의 80%가

 <\/P>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노사분규는 17건으로 경기와 경북,경남에 이어 네 번째를 기록하고 있지만 손실액은 전체의 무려 84%에 달하는 6억 4천만불이 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같은 현상은 울산지역 노사분규가 대부분

 <\/P>대형 사업장에서 장기간 발생하는데다

 <\/P>분규 사업장 대부분이 수출사업장이기 때문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노동사무소는 올해는 장기 분규가 지난해보다 줄어 피해액수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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