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 업체 중국진출 눈돌려야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9-21 00:00:00 조회수 0

현대자동차가 지난 5월 북경기차공사와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기로 하자 울산지역 자동차 생산 관련업체도 중국 수출에 눈을 돌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최근 들어 중국 승용차 부품의 현지 조달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나 지역 업체들이 중국기업과의 기술제휴를 통한 완성차 업체의 밴더등록등의 방법을 택할 경우 부품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동안 전문가들은 지역 자동차 생산 관련업체들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납품에만 안주하지 말고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거래선 다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을 꾸준히 해왔습니다.

 <\/P>@@@@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