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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농현상에 따라 취학 아동들이 줄어든 농촌지역에는 폐교가 많이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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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폐교 대부분이 체험학습장이나 교육시설로 재활용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. 보도에 김잠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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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년전 문을 연 북구의 한 문화시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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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잔디밭은 어린이들의 놀이터로 개방하고 교실은 도예실로 바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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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풍물 교육장이 되기도 하고 지역민의 문화교실로도 제공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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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폐교의 자연환경도 비교적 좋아 어린이 학습장으로는 제격입니다..
<\/P> ◀INT▶이수경(농소어린이집)
<\/P>이처럼 폐교는 활용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새로운 교육시설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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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린이 체험학습장으로도 활용되는 이 폐교는 문을 연지 2년만에 연인원 3천명이 다녀갔습니다.
<\/P>◀INT▶이남진 무룡문화예술원 사무국장
<\/P>이처럼 문화시설이나 교육시설로 재활용중인 폐교는 울산시교육청 관내에 모두 16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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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숲 체험장으로 변한 학교도 있고 민속박물관으로 활용되는 폐교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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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들꽃 학습원은 주민들의 콘서트장이 되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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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농촌지역의 폐교가 다양한 재활용으로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.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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