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을 통과하는 동해 남부선 철도를
<\/P>동해안을 따라 북한까지 연결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울산항을 대륙진출 기지로 개발하는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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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내년부터
<\/P>오는 2천14년까지 2조4천410억원을 투입돼
<\/P>기존 동해남부선이 끝나는 포항에서 삼척까지
<\/P>동해 중부선 철도가 건설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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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관련업계에서는 동해중부선이 완공되면
<\/P>남한에서 북한을 거쳐 시베리아로 연결되는
<\/P>철도 가운데 시간과 경비 등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노선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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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항을 태평양과 대륙을 연결하는 환적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관련 산업 유치와
<\/P>시설 확보 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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