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해남부선 북한까지 연장 추진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09-22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을 통과하는 동해 남부선 철도를

 <\/P>동해안을 따라 북한까지 연결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울산항을 대륙진출 기지로 개발하는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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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건설교통부에 따르면 내년부터

 <\/P>오는 2천14년까지 2조4천410억원을 투입돼

 <\/P>기존 동해남부선이 끝나는 포항에서 삼척까지

 <\/P>동해 중부선 철도가 건설되게 됩니다.

 <\/P>

 <\/P>관련업계에서는 동해중부선이 완공되면

 <\/P>남한에서 북한을 거쳐 시베리아로 연결되는

 <\/P>철도 가운데 시간과 경비 등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노선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따라 울산항을 태평양과 대륙을 연결하는 환적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관련 산업 유치와

 <\/P>시설 확보 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할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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