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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(9\/22) 울산으로 들어오는 차량이 점차 늘고 있지만 이 시각 현재 교통소통은 비교적 원활한 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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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톨게이트에 취재기자가 나가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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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홍상순기자 전해주시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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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(9\/22) 울산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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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 6시부터 울산 고속도로 차량 진입이 늘면서 요금을 받는 울산 톨게이트 일대가 500미터쯤 차량이 밀려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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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다른 구간은 평소와 같은 속도를
<\/P>유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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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후들어 다소 정체를 보였던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통도사에서 양산 구간도 이 시간 정체가 해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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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도로공사 울산지사는 추석 연휴 사흘동안
<\/P>7만9천여대의 차량이 빠져나갔고 6만천여대가
<\/P>들어왔으며 현재 들어오는 차량이 평소보다 20%정도 많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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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과 경주를 잇는 국도 7호선의 경우
<\/P>오후들어 울산으로 들어오는 차량이 역시 많아졌지만 소통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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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도로공사와 국토관리청은 오늘 밤에도
<\/P>울산으로 돌아오는 차량 행렬은 계속되겠지만
<\/P>현대자동차등 대기업들의 연휴가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면서 차량이 분산돼 극심한 혼잡은 빚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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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금까지 울산톨게이트에서 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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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