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민 30%가 컴맹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9-2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민의 3분의 1가량이 아직도

 <\/P>컴퓨터를 사용할 줄 모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,전체 시민의 29% 가량이 컴퓨터를 전혀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같은 컴맹비율은 서울의 32%와 부산 38%,대구 36%보다는 다소 낮은 것입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울산지역의 PC보급율은 75%로

 <\/P>서울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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