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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안 게임이 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
<\/P>울산에도 훈련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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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오늘(9\/23) 선수촌에 입성한 북한 탁구 선수단이 내일부터 울산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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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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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 선수단 1진 173명이 오늘 낮 김해공항에 도착해 선수촌에 입성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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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는 강력한 탁구 우승후보 김현희와
<\/P>김향미도 포함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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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 탁구 선수단은 선수촌에 여장을 푼 뒤
<\/P>내일 오전부터 경기가 열리는 울산 동천체육관으로 이동해 비공개 훈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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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북한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여자탁구에서
<\/P>금 두 개를 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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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강력한 라이벌 북한 탁구팀이 입성하면서
<\/P>우리 대표팀도 각오를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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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강문수 탁구 남자대표팀 감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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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7일 아랍과 베트남의 축구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모두 9게임이 열리는 문수구장과
<\/P>럭비구장인 공설운동장도 선수들을 맞이할 채비를 끝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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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입장권 판매율이 아직까지 10%를 밑도는데다 특히 럭비는 1%에 불과해 관중없는 아시안 게임이 되지 않을 까 걱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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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철 아시안게임 지원단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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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시안 게임 조직위원회는 부산의 경우 선수촌 개촌과 함께 입장권 판매율이 50%를 넘어섰다며
<\/P>인근 개최도시에 열기 확산을 유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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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북한 선수단 도착과 함께 선수촌이 문을 열면서 이 곳 부산은 아시안 게임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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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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