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업률이 낮아지면서 정부가 고용 안정을 위해
<\/P>지원하는 고용안정지원금 지급 규모도 큰
<\/P>폭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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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
<\/P>말까지 지급된 고용유지지원금과 고용촉진
<\/P>장려금은 7천177명에 10억5천77만5천원으로
<\/P>지난해 같은 시점에 비해 금액 기준 40%나 줄어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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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이 고용안정지원금 지급 규모가 줄어든 것은 울산지역 실업률이 지난해에 비해 3%
<\/P>포인터 이상 낮아지면서 채용수당과 휴업수당을
<\/P>신청하는 기업체가 점차 줄어들고 있기
<\/P>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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