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다음달 8일부터 11월 15일까지 올해 추곡수매 약정체결량의 42%에 해당하는 5만2천 750가마에 대한 산물벼 수매를 울주군 두동면 두북농협과 북구 창평동 미곡종합처리장 등 2곳에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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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매가격은 지난해와 같지만 올해부터 ‘특등‘이 신설돼 40킬로그램 기준 특등급이 6만2천440원 으로 1등급보다 2천원 높게 책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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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정선작업을 거쳐 출하해 줄 것을 각 농가에 당부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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