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내에서도 자동차 트렁크 안에서 문을 열 수 있는 개폐 장치 부착이 이르면 올해 안에 의무화 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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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는 어린이 유괴나 납치사건의 경우 자동차 트렁크에 피해자를 감금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모든 자동차에 트렁크 내부에서도 문을 열 수 있는 장치를 장착하도록 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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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설교통부는 현재 북미에 수출하는 연간 70만대의 자동차가 트렁크 개폐 장치가 설치돼 있으며 설치 비용도 한대당 1만원 미만의 비용이 들어 자동차업계에 큰 부담이 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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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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