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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달이 장애인 고용촉진의 달로 지정됐지만
<\/P>울산지역의 장애인 고용 실적은 극히 저조한
<\/P>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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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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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장애인 고용촉진의 달로 지정된 이달 들어
<\/P>울산지역에서 공식적으로 신규 취업이 확인된 장애인은 한명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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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 법률로 정한 장애인 의무 고용비율
<\/P>2%를 지키지 못하고 있는 300인 사업장이
<\/P>6군데나 있었지만 단 한군데에서도 장애인
<\/P>채용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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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장애인 고용 알선 업무를 장애인고용촉진공단 부산사무소에서 관할하다보니 장애인 취업 알선 업무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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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전화 SYN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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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 의무 고용 비율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
<\/P>사업장 가운데 2군데 사업장은 장애인을
<\/P>단 한명도 고용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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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울산시청 등 울산지역 공공 기관
<\/P>가운데도 상당수가 기업체의 장애인 의무 고용비율을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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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 고용촉진의 달조차 장애인 고용 알선
<\/P>활동이 제대로 되지 않는 현실에서 장애인 고용 문제 해결은 영원한 숙제로 남을 수 밖에
<\/P>없을 것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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