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.경찰청 국정감사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9-24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국회 행정자치위원회의 울산시와 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오늘(9\/24) 울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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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야의원들은 시정과 경찰행정 전반에 걸친 문제점을 폭넓게 지적했지만,새롭게 제기된 뚜렷한 쟁점이 없어 다소 맥빠진 분위기속에서 감사가 진행됐습니다. 국감 내용을

 <\/P>두기자가 차례로 보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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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의원들은 먼저 간부공무원들의 비리사건과 최근 잇따른 청사도난사건을 꼬집어,흐트러진 공직기강을 집중 질타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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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김무성 의원(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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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의원들은 또 울산시가 안고있는 5천억원이 넘는 막대한 부채에 대한 해결방안을 따져 묻고,

 <\/P>제대로 쓰여지지 않는 각종 기금운용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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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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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30%에 달하는 수돗물 누수에 따른 재정손실과

 <\/P>대규모공사의 잦은 설계변경으로 인한 예산낭비 등도 도마위에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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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이주영 ◀INT▶김기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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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박맹우 울산시장은 울산대공원의 생태공원화 계획을 놀이공원 형태의 수익사업으로 전환하려는 이유를 따져 묻자,충분한 검토를 거쳐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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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INT▶박맹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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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밖에도 오늘 울산시에 대한 국감에서는 석유화학공단의 안전대책과 재해대책,

 <\/P>그리고 무분별한 공단조성사업 등 자치단체장의 공약남발로 인한 과잉투자 등에 대한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.(MBC NEWS--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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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건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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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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