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.도 교육감협의회가 논란이 되고 있는 초등 학교 3학년 기초학력 평가방법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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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 최만규 교육감등 전국 16개 시.도교육감은 어제(9\/24) 충북도교육청에서 협의회를 갖고 재정과 교원업무부담등 부작용이 우려되는 전국 단위의 동시평가는 무리라면서 교육부에 방법 개선을 건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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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감들은 기초학력 평가는 시도교육청에 일임하고 국가수준의 진단평가의 결과분석이 필요하다면 표집의 크기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할 것을 교육부에 요구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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